
바이브코딩 모임장
가입과 설치를 알려주다, 참가자의 프로젝트까지 대신 만듭니다.

바이브코딩 협업 플랫폼, 컴윗이라면

가입과 설치를 알려주다, 참가자의 프로젝트까지 대신 만듭니다.

교육과 컨설팅으로 시작했지만, 계정·권한·배포까지 직접 맡습니다.

바이브코딩을 알려주려다, 개발자가 서비스 전체를 제작합니다.
다른 서비스에 가입할 필요 없이, 오직 컴윗에서만.
프로젝트를 만들면 코드 저장소부터 로그인·데이터, 파일 저장, 배포·도메인까지 함께 준비돼요.
기획과 기준은 문서에 적고, 해야 할 일은 칸반에서 나눠 진행하며 댓글로 피드백해요.
팀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사람마다 참여할 프로젝트와 권한을 나눠요.
새 도구를 배우지 않아도 쓰던 Codex·Claude Code가 프로젝트 규칙과 최신 스킬을 읽고 같은 방식으로 개발해요.
작은 프로그램 하나가 여러 팀과 프로젝트를 함께 운영하는 일로 넓어질 수도 있어요.
프로그램과 팀, 프로젝트가 함께 자라는 운영 기반
다음 기수와 참가자의 프로젝트가 차곡차곡 이어져요.
회사마다 팀과 프로젝트를 나누어 함께 운영해요.
만든 서비스가 출시 뒤에도 계속 자라고 개선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