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인플루언서
고객 문의에 답하고 새 상품을 준비하는 일이 한 사람에게 몰려 있었습니다. 문제를 진단하고 AI 교육을 진행한 뒤, 고객 응대와 상품·서비스 개발을 자동화하는 프로그램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고객이 초안을 발전시키고, 저는 개발과 운영 과정만 점검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더 뽑을까.
외주를 맡길까.
그냥 내가 할까.
기술보다 먼저,
비용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일부터 봅니다.
고객 문의에 답하고 새 상품을 준비하는 일이 한 사람에게 몰려 있었습니다. 문제를 진단하고 AI 교육을 진행한 뒤, 고객 응대와 상품·서비스 개발을 자동화하는 프로그램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고객이 초안을 발전시키고, 저는 개발과 운영 과정만 점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케팅 서비스를 상품화하려 했지만, 개발자를 채용하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비개발자 실무자가 AI로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교육했고, 결제 연동과 보안은 출시 과정에서 제가 점검했습니다. 지금은 별도 개발 인력 없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 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비개발자가 AI로 만든 도구를 개발자가 이어받기 어려웠습니다. 문서와 업무 보드, 프로젝트 규칙, 개발 환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지금은 비개발자와 IT 인력이 같은 맥락에서 여러 서비스와 외주 프로젝트를 함께 처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출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서비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하는 일부터 사람들이 쓰는 화면과 출시 뒤 운영까지 맡아왔습니다.
프론트엔드 전문가
부르르 AI 대표
자체 호스팅 인프라
AX 협업 도구
필요한 서비스의 초안을 먼저 만들고, 고객이나 내부 개발자가 이어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와 협업 환경을 정리합니다.
1회 컨설팅
10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