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올리는 순간까지 하나의 제품처럼 보여요
업로드 중·완료·실패 상태와 화면의 색·간격·피드백을 같은 디자인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컴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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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는 작은 기능이지만 서비스의 인상을 정해요
파일을 선택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거나, 실패했는데 이유를 모르면 사용자는 서비스 전체를 불안하게 느낍니다. 저장 기능과 화면 피드백을 한 번에 정비한 이유예요.
올리는 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업로드를 시작했는지 즉시 알 수 있어요.
- 완료와 실패 메시지가 다른 화면과 같은 말투로 보여요.
- 버튼·알림·상태색이 하나의 디자인 기준을 따라요.
저장 로직과 디자인을 따로 놓지 않았어요
눈에 보이는 화면만 예쁘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실제 파일이 저장되는 흐름과 사용자가 보는 상태를 함께 맞췄어요. 다른 업로드 화면에도 같은 품질을 재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