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 늘어나도 고칠 곳을 찾기 쉽도록 책임을 나눴어요
화면부터 데이터 저장까지의 책임을 네 단계로 분리해, 한 기능을 바꾸다 다른 화면을 깨뜨릴 가능성을 줄였어요.
컴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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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쉽던 코드도 기능이 늘면 엉킬 수 있어요
화면 하나에 표시, 저장, 데이터베이스 접근까지 모두 들어가면 빠르게 시작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화면이 늘어날수록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알기 어려워지고, 같은 코드가 반복됩니다.
하나의 요청이 네 단계를 따라가요
- Page는 사용자가 보는 화면에 집중해요.
- State는 로딩·완료·실패처럼 변하는 상태를 관리해요.
- API는 누가 요청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화면에 필요한 형태로 정리해요.
- Repository는 데이터베이스를 읽고 쓰는 유일한 통로가 돼요.
사용자에게는 안정적인 변경으로 돌아와요
각 단계가 할 일을 알고 있으면 새 기능을 붙일 때 기존 기능까지 건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결과적으로 업데이트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