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더 또렷하게, 올린 파일은 제자리에 놓여요
Pretendard 글꼴과 일관된 파일 저장 경로를 기본 템플릿에 담아, 한국어 화면과 업로드의 첫 인상을 함께 다듬었어요.
컴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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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글자와 이미지를 먼저 봐요
한국어 서비스에서 글꼴의 굵기와 자간이 어색하면 내용이 좋아도 완성도가 낮게 느껴집니다. 반대로 이미지는 잘 보이는데 저장 규칙이 없으면 운영할수록 찾기 어려워져요.
화면과 저장소의 기본기를 함께 정리했어요
- Pretendard를 기본으로 사용해 한국어 제목과 본문이 균형 있게 보이게 했어요.
- 글자 크기와 굵기를 화면마다 임의로 만들지 않도록 기준을 두었어요.
- 프로필·게시물·프로젝트 파일이 섞이지 않게 저장 경로를 나누는 방식을 마련했어요.
새 화면을 만들어도 첫 인상이 이어져요
글꼴과 저장 규칙이 템플릿에 있으면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기본기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사용자에게는 어느 페이지에서든 정돈된 한국어 화면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