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 HTML 보고서의 오타, 링크 다시 안 보내고 고치기
N
NOS Workspace12시간 전
노스(NOS)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노트·문서와 HTML 페이지를 한 워크스페이스에 모아 두는 도구예요. 이미 만든 HTML 보고서나 발표 자료를 붙여넣으면 페이지 모양으로 열리고, 화면에 보이는 글자를 눌러서 고칠 수 있어요.
작성자가 로그인하고 저장하면 공유 링크가 생겨요. 사이트를 따로 배포하지 않아도 되고, 링크를 받은 사람은 계정 없이 열어볼 수 있어요.
보고서 링크를 보낸 뒤 오타를 발견했다면 화면에서 고치고 다시 저장하면 돼요. 받은 사람이 같은 링크를 다시 열면 마지막으로 저장한 내용이 보여서, 링크를 새로 보내지 않아도 돼요. 가지고 계신 HTML 파일 하나로 직접 해보실 수 있어요. https://nos-workspace.com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